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얼레지가 꽃이 피면 새처럼 날개짓 하는 모습이 질투가 날 정도로 아름다워서 인가꽃말도 바람난 여인. 질투 라네요..저도 얼레지꽃말 처럼 바람 제대로 난 하루 였습니다..ㅎ수고하신 회장님, 운영진 그리고 회원님들 함께 해서 감사하고 즐거웠습니다^^
소박한 사진과함께 욕심없는 그린님 마음까지 엿볼수있는 소소한 소경이 정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