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우리집엔 와이프가 애지중지 기르는 돌나물과의 다육식물인 칼랑코에 꽃이 활짝 폈습니다.
꽃잎 한 쪽이 2-3mm나 될까, 작으니까 더 사랑스런 모양입니다. 꽃 잎 하나 필 때마다 "여보, 이 꽃 좀 봐요, 또 하나 폈어요" 라며 소리지르는 와이프의 기뻐하는 모습에 사진으로라도 담아 두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꽃을 사랑하는 사람은 마음이 이쁘다는데 우리 와이프도 그런 것 같습니다. 내게 가끔 심술부릴 때만 제외하구요...
<노트> 어제저녁 강의에서 힌트를 얻어 촬영
느낌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