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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수확여행때 1번, 그리고 79년인지 80년 인지 다시 한번 본후
아직 가보지 못한 청운교, 백운교의 모습이 새롭군요.
이렇게 찬란한 신란의 건축물을 볼수 있다는 것이 참 영광스런 일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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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구랴 잘 지내지요?
얼굴 잊어버리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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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추억.. 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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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
잘 지내지?
스나코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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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저는 초등학교 졸업여행으로 다녀왔던........추억가득한 장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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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불국사는 하두 많이 댕겨서리 ㅎㅎ

감회가 새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