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오랜만의 장거리 정모가 사실 좀 어색 하고 어려웠습니다만뜻깊고 즐거운 하루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정모를 주선하신 운영진이하 고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전합니다.또한 함께 하신 회원님들 반가웠습니다.
후지 미러리스 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