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봄이 성큼 다가오는듯..오늘이 경칩이랍니다.이제 개구리가 겨우내 잠들었던 둥지에서 기지개를 펴고 산과 들에는 숨어 있던 낙엽속의 새싹들이 서로이 경쟁이라도 하듯이 솟굳처 올라오겠지요.즐거운 하루 되시길..
꽃 봉우리는 정말 비를 기다리는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