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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음도
평화로운 섬마을
시화호 개발로 육지가 되었고
또 다시 생태공원 조성으로
정든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
어린 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남감
세월이 멈춰버리 달력과 시계
옷장 가득 이불
벽 가득 곰팡이가 슬고
작은 예배당에 빈의자만...
이렇게 정든 집과 삶의 흔적들을
남겨두고 뿔뿔히 흩어졌다.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여름날
변산반도의 노을경
채석강
바램들~~~~~
AI 작품
연꽅
참새
어사화가 되고 싶어요
쑥섬
초평동에서
백제의 미소
경희대 능소화
진주성
월아산의 진주
강주해바라기
연꽃의 계절
해변의 갯메꽃
꽃♡
물향기 수목원 능소화
사진가님 너무 엄청난 연작들을 ..
아주 하나같이 많은 이야기가 담긴
종합선물세트 군요...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