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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음도
평화로운 섬마을
시화호 개발로 육지가 되었고
또 다시 생태공원 조성으로
정든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
어린 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남감
세월이 멈춰버리 달력과 시계
옷장 가득 이불
벽 가득 곰팡이가 슬고
작은 예배당에 빈의자만...
이렇게 정든 집과 삶의 흔적들을
남겨두고 뿔뿔히 흩어졌다.
말띠해 패상에서 촬영한 결과한컷 올립니다
사랑
가을애상
라이트페인팅
초파일 용주사에서,,,,
수사클 대문 적합성 은 (용연 )
별빛 도서관
할미,할배 바위
바닷가 스케치
목장의 주인
세종대왕 동상
형상
시골 아낙의 꽃무릇 구경
홍제동 지하수로
SLR Club 오늘의 사진에 ~
초승달
할미꽃
급수대
호수공원산책
오 마이 갓~~
사진가님 너무 엄청난 연작들을 ..
아주 하나같이 많은 이야기가 담긴
종합선물세트 군요...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