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우음도평화로운 섬마을시화호 개발로 육지가 되었고또 다시 생태공원 조성으로정든 고향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어린 아이가 가지고 놀던 장남감세월이 멈춰버리 달력과 시계옷장 가득 이불벽 가득 곰팡이가 슬고작은 예배당에 빈의자만...이렇게 정든 집과 삶의 흔적들을 남겨두고 뿔뿔히 흩어졌다.
사진가님 너무 엄청난 연작들을 ..
아주 하나같이 많은 이야기가 담긴
종합선물세트 군요...
많은 것을 배우게 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