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첫번째 사진은 북부루손의 바나우에 Banaue 마을이고
두번째 사진은 비콜지방의 활화산 마욘 Mt.Mayon 을 머리에 이고 사는 레가스피 시티 City of Legazpi입니다
두 마을이 오버랩 되는 이유는
산다는 것은
이유 불문의 진행형이어야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동안 하이엔드를 사용해서 이 사진들 역시 그렇습니다.
DSLR 이 대세인 이곳에 누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등급에 감사드리며 첫 포스팅입니다.


경기사진대전 7걸상 선정 (수원성 안동네 엿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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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포스팅을 축하드립니다.
마욘화산의 날카로운 자태가 위협적으로 느껴집니다.
활화산인 줄 모르고 봤다면
지나다 산자락에 걸려버런 멋진 구름 한조각에 눈길이 빠졌을텐데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