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나의 애마를 타고 집으로 돌아갈 시간10년을 넘게 나를 태우고이곳저곳 여행을 다니면서나의 모든 추억을 채워준 쥴리엣.....제주에서 좀더 안전한 발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그바다 협재는 오늘도 먹구름과 찬바람으로 정신이 맑게 나의 등을 토닥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