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12월이 다가네요 새해에는 간절히 소망하고 소원하는 꿈이감당할수없을마큼 (주채)할수없을만큼 인생최고의 기념비적인 신명나는 새해가 되시길 간절한 마음을 담아 다녀갑니다,딸래미 졸업식때문에 잠시 한국에 들어 왔다가다음주 다시 태국으로 들어 갑니다13년 첫정모13년 신임회장등등같이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전할뿐입니다
한국에서 좋은 추억좀 만들고 가시지요...
서운하시겟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