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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계절이 공존하는 시간..
7년전 사진입니다. 그땐 12월에도 활엽수가 살아 있었네요.
변한것은 사람의 나이뿐..
이렇게 7년짜리 4번정도 지나가면 제 인생도 끝날것 같다 생각하니 갑자기 편안해 지네요.**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동북포루
용연
방화 수류정
방화수류정에서
방화수류정
역광
한쪽은 이제 볼 수 없는 풍경이 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