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첫눈이 오는 날, 누군가를 만나고 싶어 하는 것일까요.
사람들은 왜 첫눈이 오면 만나자고 약속을 하는 것일까요.
첫눈과 같은 세상이 두 사람사이에 늘 도래하기를
희망하기 때문일까요.
첫눈이 첫사랑과 같은 것이라면
다시 첫눈이 오는 날
만날 약속을 할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내요.
그런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눈이 내리든 날-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창가에 앉아 바라보는 첫눈은 ...정말 많이 이뻐요 또 설래이게해요..너무 멋진 그림같은 작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