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박해를 피해 숨어 지냈던 그리스도인들로 인해 이땅을 괴레메라 불렀다거대한 페리바자(요정의굴뚝)가 우뚝 서 있는 괴레메 계곡의 경관은 마치 마치 다른 행성에 와 있는 듯하다 (터어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