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비교적 가까운 곳이라 자주 찾던 곳인데 지난 토요일은 하늘이 영 별로였습니다. 그래도 자연의 허락을 받는 것이지 진사의 뜻대로 자연이 움직일 수는 없겠죠. 워낙 대작들 많이 보신 곳이니 다양성 차원에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색감이 너무 멋져요....
저도 저런 색감의 탄도를 담아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