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추천 수 0 비추천 수 ||1||0세상이 힘들다고 노여워하지 말고 혹 도와주지 않는다고 괴로워하지 마세요그럭저럭 살다보면 꽃도피고 꽃이시들때까지 새는 그곳에서 울어댄답니다.꽃이 시든 다음에는 그 열매가 땅에 떨어져야 다시 세상을 보게되는것이지요그러기에 우린 늘 틀안에서 보지 못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나를 많이 알리면서 많은 사람을 알게되면 부자가 된다고 하더군요.울님들.....!!한국에는 이제 추워진다는 소식을 접합니다그렇다고 마음까지 추워지면 되겠습니까....정감있는 대화를 통해서오늘도 많은 사람을 아는 그런 좋은날 되시기 바라며..남쪽 나라에서 따뜻한 온기를 보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