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華城
2012.11.14 10:29
가을날 화성에서..
조회 수 534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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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점들이 찍혀있는듯한
아름다움 모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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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지 않게 두둑한 옷 입고, 돗자리 한개 챙겨들고 저곳으로 나가봤음 좋겠네요.
바람도 적당히 불어주니 입만 크게 벌리고 누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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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엔 그자리가 아주 멋진 자리 인것 같던데.......아주 잘봤습니다. 쳐다만 봤지 찍을 생각을 못했는데...잘봤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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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떨어질까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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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 어우러진 빨간 홍시가
마음 설레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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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화성을
보현님이 더 아름답게 보여주십니다.^^ -
탐스런 감이 주렁주렁 화성에 열렸네요
적송님과 같이 누워서 기다릴까 합니다. -
어릴때 감 따던 생각납니다 ^^ -
나무도 멋지고....점점이 박힌 감들도 예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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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이 맛나게 열려있군요.<br>창룡문 뒤 인가요? 가보고 싶군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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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ㅡㅡ기
조 나무 밑에 입 만 벌리고 있으면
쏘 ~옥 ㅡㅋ
멋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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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오기..
감나무밑에 입벌리고있으면 눈먼 홍시하나 떨어질까!!ㅎ
예쁜 그림이로고, -
아주 먹음직 스럽게 보임니다...
아주 멏잇겟네요...
나누 누워서 기다려 볼까요..
언제 떨어 질라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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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가을날의 쓸쓸함을
잎 다 떨구고
가지에 감만 달려 있는
풍경이 운치있어
보이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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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나무의 감이 먹음직스럽습니다.
먹고 싶은 충동이 일어나게 합니다.... -
까치밥은 남아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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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점의 추상화같은 화면구성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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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아요...붓으로 그린것같아요..멋져요

맛있는거 혼자 드시지 말구
노놔먹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