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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가서 걸어야 하는 저 길...
또 어딜가서 걸어야 할까요? -
언니 언니 달려 달려...
조심히 달려....
너무 과속하면 가을이 훌쩍 도망가 버립니다.......ㅎㅎ -
저도 한자리 낑겨타고 달려주시면..감솨할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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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그 노랑나라로 나도가고잡다.ㅎ
아름다운 가을단풍 맛보고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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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소리가 들려오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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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달려서라도 가을을 좀 느끼고싶은데.....여건이 안되어서...아궁..
대신만족합니다....ㅎ -
2013년식 페라리를 바람소리님이 몰고 나가셨군여....ㅎㅎ
은행나무의 숲을 향해.....달려달려. 미화 옵빠, 달려요~~~~~ -
노란 은행길을 저차를 타고 달리면 근사할것 같아요. -
가을을 향하여 달려가는 바람같은 소리님
은행나무길 넘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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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추억들이 고스란히 묻어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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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보단 천천히 걷고 싶은 예쁜 길입니다.
저렇게 예쁜차도 모델도 해주고~~바람소리님 기분 좋은 날이였겠어요^^ -
노란 낙엽을 발고 걷고 싶어집니다
가을 여인이 되어서.. -
빈자리 있음 한자리 낑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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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은행나뭇잎을 헤쳐나가면 바람에 낙엽이 날리고....
아...생각만 해도 그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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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휘날니는 은행나무의 낙엽...
달려보고 싶어 집니다.
그러나 오후 햇살은 따사로와서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