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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수동 뒷골목에 마주보고앉아 저녁찬거리를 다듬는 아낙.
나른한 오후소경에 내 어릴적 뛰놀던 그 골목이 그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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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뜻한 오후의 소경--재미있는 소담의 풍경이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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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점점 잊혀져 갈 풍경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잊혀지는 것은 저 영상이 아니라
골목길 안의 정겨운 사람냄새 아닐런지요.
지금까지가 그랬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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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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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겨운 풍경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니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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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의 풍경이 정겹네요..^^
아마도 저분들은 세상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듯합니다. -
단순하기 쉬운 구도를 대각선과 기울기로 긴장감을 부여하여 사진에 동감을 부여합니다. -
무슨 재미난 이야기를 하고 있을까요...? -
정오의 대화......
할머니들의 같이 늙어감을...
세상사 덧없음을..
그리고 고단했던 지난 추억들이
골목과 함께 연상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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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각선 구도의 독특한 시선에..
한참.. 바라봅니다.. ^^b -
골목길의 평온함을 들리게 합니다. -
기울어진 수평으로 시선을 두사람에게 끌어당기면서
이야기를 들려주네요..
좋은 사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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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여유로움과 한가함이 느껴지는듯....
한참을 바라보게 되네요..좋은감상 합니다^^

마주 앉으셔 무슨 얘기들 하실까요? 아마도 그 입담에는 저녁 찬거리....자식얘기...이웃집얘기....
참 따듯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