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제가 지도하고 있는 팀의 전시장을 방문해주신 회장님을 비롯한 여러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전시하고 있는 제 사진 중의 한장입니다. 저에게 요선암은 익숙힘에 길을 잃게하는 곳입니다.
지도하신 학생들의 작품 한점, 한점 모두 좋았습니다.
철학이 있고, 이야기가 있는 작품 즐감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