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이맘때쯤이면 진사들의 발길의 머무는곳.... 그집 낚시터에선 자릿세 이천원을 받습디다.차라리 숨쥑이며 아니면 주인아저씨의 가칠함에 가슴졸이는것보단 낮습디다.ㅎ in : 고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