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지난 7월 30일에 처음 이곳의 야경을 보았을때 조명이 꺼져 있었지요.
그래서 열린시장실에 위 문제의 사진을 첨부하여 제보하였는데
제보 일주일 만에, 오늘 깔끔하게 수리가 된 모습을 보게 되였습니다.
시청 및 화성사업소 관계자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3976 | 수원華城 |
동북노대 가을
3 |
금당/이낙천 | 2026.08.18 | 106 |
| 3975 | 수원華城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2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2 | 179 |
| 3974 | 수원華城 |
정모에서
3 |
태화강/이상식 | 2026.04.12 | 174 |
| 3973 | 수원華城 |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3 |
station/김용술 | 2026.04.11 | 204 |
| 3972 | 수원華城 |
아쉬운 봄날,,,,
3 |
카멜레온 | 2026.04.11 |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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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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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박찬숙 | 2026.04.11 | 173 |
| 3970 | 수원華城 |
수원행궁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4.11 | 174 |
| 3969 | 수원華城 |
창룡문
3 |
Solner(솔너)/정지홍 | 2026.03.10 | 72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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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은행나무
4 |
station/김용술 | 2025.11.16 | 1050 |
| 3967 | 수원華城 |
길
6 |
몽환의숲길1 | 2025.11.13 | 999 |
| 3966 | 수원華城 |
성밖의 은행나무
5 |
몽환의숲길1 | 2025.11.12 | 946 |
| 3965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station/김용술 | 2025.11.02 | 933 |
| 3964 | 수원華城 |
서북각루
6 |
몽환의숲길1 | 2025.11.01 | 930 |
| 3963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10.01 | 915 |
| 3962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과 용연
6 |
호수지기 | 2025.09.22 | 926 |
| 3961 | 수원華城 |
광교 호수공원
5 |
Solner(솔너)/정지홍 | 2025.09.06 | 964 |
| 3960 | 수원華城 |
방화수류정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1009 |
| 3959 | 수원華城 |
창룡문
2 |
빛과색/천형용 | 2025.08.16 | 1009 |
| 3958 | 수원華城 |
수원화성
4 |
station/김용술 | 2025.05.03 | 1139 |
| 3957 | 수원華城 |
용연
4 |
몽환의숲길1 | 2025.05.01 | 1114 |
전후사진 비교해보니......와우!! 조명의 차이가 이렇게 크군요.
부러진 소나무 줄기도 처연히 질질 땅바닥에.......흐느껴 있던데 말이져...(일요일까지 상황)
또한 연무대 쪽도 안 들어오는 조명발 어찌하오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