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퇴근길,행선지를 놓고 한동안 점을 치다가짙게 흐린 하늘을 보고 창룡문으로 가던 발길을 집으로 돌렸습니다.그런데, 뒷 베란다 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흐~흑!활명수 한병 마시고 이젠 진정되였습니다. ㅎㅎㅎ기산고문님과 구름따라님은 대작을 담으셨다는 소문이 자자하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