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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사진에 대한 열의가 떨어졌을때쯤 좋은 기회가 닿아
KT&G에서 기획한 출사에 참여하였고 해당 공모전에 참여중입니다.
(운좋게 80명에 선발되었고 곧 8명이 추려져, 결국 3명만 남는 서바이벌 형태입니다)
9월 1일 하루 동안 담은 강남(및 기타 서울)의 하루였습니다.
http://sangsang.ktng.com/renew/html/oneshotday/oneDayShot_gallery.asp
새로운 기운을 받아서 돌아왔습니다. 신선한 경험을 하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