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어제는 우리 대학에 연수를 나온 지리과 선생님들의 현장 교육으로 양구를 다녀왔습니다. 작년 까지도 민간인의 출입이 금지됬던 두타연이라는 곳을 제한적으로 출입을 시키고 있었습니다.(하루 2번 1회 체류시간 2시간) 개발된 산책로 옆에는 절대 출입금지였습니다. 아직도 지뢰가 많이 있다고 하네요... 산에서 옮겨 온 겻이기는 하지만 총알구멍이 난 철모을 얹어놓은 비목을 보았습니다. 늦었지만 이 철모 주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총알 구멍이 난 철모가 사라지는 날이 하루 빨리 왔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