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아름다운 하늘의 모습에 이끌려 근무지에서 가까운 안성목장에 나가보았습니다.이곳역시 극심한 가뭄으로 파종한 목초용 옥수수가 제대로 발아하지 못했군요.썰렁한 흙먼지만 바라보다 돌아왔습니다.
마산쪽은 잔뜩 흐리다 못해
춥기 까지 했었는데
메말랐지만
아름다운 목장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