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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별의 진수를 보여주시는군요....
건강하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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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배가 우리의 어렵던 세월을 실감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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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리고 싶어요....아주 오래전으로...세월을 저렇게 부서지고 상처만이 남는 세월이 싫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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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으로 보는 "형도"의 모습은 애잔하여 인생의 무상함을 느끼기에 충분한듯 ~~
세월아 멈추거라 !! 그래도 어김없이 가는 ~~ -
사진도 좋지만 글이 너무 와닿습니다.... -
왠지 오늘 날씨와 잘 어울린다는..느낌^^ -
뼈대만 남은 배와 만조의 바다를 보며 상상의 나래를 펴봅니다. -
웬지 쓸쓸합니다.. -
난파선
한때는 바다를 향해 심장이 뛰었을턴데
이제는 그곳에서 영면을 하고있군요. -
지금은 쓸쓸해 보이는 저 배도
한때는 청년의 시절이 있었겠지요
세월의 흔적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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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되기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겠죠?
5월의 마지막날.............저도 묵은때를 모두 지워버리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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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있는 작품에 눈을 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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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지요 ...
세월이 다 약이고
시간이 흘러가면 다 약이라고 했던가요?

일단은, 오늘은 조신모드~~~ㅎㅎ 선배님의 사진풍경이 그리하라고 말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