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진달래를 기대하고 갔건만다 져버리고 쓸쓸함만 남아버린 산행...그래도 철쭉이 기다리고 있으니다음엔 시간이 잘 맞았으면 하는 바람을 품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
지리산 여명의 능선들은 oasis님 덕분에 편하게 감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