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오늘 16시경의 하늘엔 각기 톤을 달리하는 많은 구름들이 가슴을 설레게 했었습니다.
그 하늘의 유혹에 못이겨 창룡문에 나섰을때는 그저 깨끗하기만 한 하늘이 조금은 야속했지요.
그래도 그 화성이 있어 행복하다는 생각입니다. ^&^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