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영월" "요선정" 옆에 흐르는 "주천강변"의 바위를 소재로 하였으며, 수령이 2억년이 넘는 기암으로 가득하며 "빛"과 개인 시선에 따라 그 변화 무상함이 진지하여 ~~
찍는 것도 어렵지만, 보는 것도 어렵네요......흑흑흑....제가 안목을 더 배양해 보것숨다....
선이 차암, 고즈넉하게 마음에 와 닿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