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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 앉은 햇살이 어느덧 따갑게 느껴지는 여름의 길목에서
한가로운 농부의 분주한 손길을봅니다.
참 평화롭다. -
보리?밀?밭의 초록이 진달래와 너무 잘 어울린다는 생각으로.....
평화롭다....라는 말을 쓰려는데, 아니 벌써, 청암님께서~~~ㅋㅋ
사진을 보면 공감대는 서로 통하게 되나바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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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소박하고 평화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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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와 농부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편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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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의 대비가 좋은 구성입니다.
우리네 시골 풍경 좋습니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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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소재로한 봄풍경이 친근하게 와 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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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부들의 봄날은 바쁜일손에서 시작되겠지요? -
드디어 농본기가 시작이 되는군요...
열심히 밭에 잡초제거 하시나 보내요...
즐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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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 매는 풍경. 오랜만에 보는 모습이군요.
예전 이맘때면 시골 어머니들은 모두 호미들고 보리밭에 줄지어 앉아 있었지요. ㅎ -
진달래를 상징하는 봄을 맞이하여
농부의 일손이 바빠지는듯 보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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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밭매는모습 참 오랫만에 보는것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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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시작으로 한철 농사를 준비하는 분주한 농부의 손길
등뒤로 보여지는 응원의 메세지도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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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아름다운 모습을 담으셨군요.. -
소중한 시선으로 담으신 사진이네요...
보통사람들은 그냥 지나칠 풍경을
이야기있는 사진으로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
아름답습니다...
건강하시지요? -
정겹고 아름답습니다...
주제 갤러리
수원화성(華城)사진클럽 주제 갤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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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가족들과 민속촌 뒷산 "진달래 공원"-- 백남준 미술관 의 뒷산을 거닐었씀니다. 즐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