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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아름다운 시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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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
아름다운 이야기가 있는
아름다운 사진 입니다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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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큰 "시우" !! 반갑다.
동백꽃을 한아름 밧쳐든 모습이 이젠 "소년"이 다됐구나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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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 못본사이에 많이컸네.
보구싶구나.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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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정말 아들이 그대로 믿었군요 .... 동심의 세계는 넘 순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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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지는 저녁 / 정호승
꽃이 진다고 아예 다 지나
꽃이 진다고 전화도 없나
꽃이 져도 나는 너를 잊은 적 없다
지는 꽃의 마음을 아는 이가
꽃이 진다고 저만 외롭나
꽃이 져도 나를 너를 잊은 적 없다
꽃 지는 저녁에는 배도 고파라 -
역시 애들입니다..
아빠의말을 그대로 및는 아이 참 순진하고 이쁘네요...
잘끼우셋네요... -
..엄마의 맘을 아들이 대신 전하는군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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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이야기를 아들과 나누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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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이렇게 같이 해주는 아빠가 있어 행복한 시우입니다. -
시우야...얼른 아빠가 활짝 피게 해주렴..ㅎㅎ
가족..
정말 행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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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과 멋이 가득한 아빠덕분에.....시우의 마음이 참 예쁘게 자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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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은근히 아들자랑하네.

엄마 아빠품에서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