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12.04.17 00:22
보리암의 못생긴얼굴바위 ??
조회 수 282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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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마와 바로 맞닫는다는 느낌만 들어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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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바위라...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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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님만의 시선으로 담으셨습니다.
담에 요기가면 꼭한번 보고와야쥐~~~~~~~~~~~~~ㅎ -
그러고 보니
그렇게 보이네요 -
ㅎㅎ
재미난 포착입니다.. -
..눈 감고 여유부리는 암사자 얼굴..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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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없으면 평범한 바위인데 얼굴형이 어렴풋이 보입니다.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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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을 남해는 갔어도 한번도 보리암은 못가봤는데....ㅎ
이런것이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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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것 같은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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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송아지가 보리암에 앉아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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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 지붕을 덮을 듯한 큰 바위얼굴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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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못생긴 얼굴 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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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물개처럼 저는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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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입,귀가 아주 잘생긴 바위입니다.
처마밑의 멋진 구도에 시선 멈추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