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사
2012.04.16 17:14
바람난 여자와 놀기
조회 수 344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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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물로는 한번도보지못한 얼레지.
마치 바람개비처럼 생겨서 생겨난 꽃말일까!
그꽃의 크기는 얼만할까!!
마주보고있는모습이 마치 대화를 하는듯합니다. -
기산님 바람난여자와 놀면
같이 바람 난답니다....
늦바람은 무서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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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정말 너무 이쁩니다.
두번째 사진은 정말 바람난 여자 남자? ㅎㅎㅎ
표현도 잼있고 사진도 멋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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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의 꽃말을 되씹게하는 ~~ 멋진 시선에 멈추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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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정말 푹~ 빠진듯합니다 ㅡㅡㅋ
바라만 보아도 좋은가봐요 ^^* -
기변 축하 드립니다....
아구아구..부러버라ㅏㅏ
좋은 사진 많이 담으세요..
아름다운 봄처녀들이 기산님께 잘 보일려고 달려 드는듯 합니다..ㅎㅎ -
얼레지의 고운 자태가 아름답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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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기변축하드리며 얼레지를 일찍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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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화창한 봄날에 꽃바람을 피우셨군요.
꽃. 많~~이 사랑하시지요.ㅎ -
꽃이랑 봄바람을 그것 좋은거잖아요...기변 하신것에요 -
무릎아프고 허리아프실만 하네요
구도도좋고 구성도좋고 특히 배경처리가 GOOD입니다.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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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음이 물씬납니다.
고생하신 작품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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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볼땐 이쁜줄 몰랐는데..
왜 바람꽃인지 알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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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꽃말 저도 오늘 알았습니다.
얼레지와 잘 놀다 오셨군요 멋집니다 -
바람난 여자 가슴이 설래입니다.



잠시 머물다감니다...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