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년초에 지리에 잠시 들렀다가이래저래 발이 묶여 배낭 꾸리는 법도 잊고 있습니다.남녘에선 벌써 꽃소식이 한창인데...주말엔 정말 큰 맘 먹고 어디 나서볼까 하는데날이 어떨지...올 봄.. 봄이 달리는 속도 절반이라도 따라 붙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
배낭꾸리는 법 아주 쉽습니다만
산에 오르는 법은 아주 어렵더이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