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좀 열심히 해 보고자 마음 먹고 난 뒤 ... 작심삼일 !!!* 팔순이 넘으면 남의 나이로 산다는 말이 있듯이 어머니는 올해 2번째로 입원하고 계시고 ... 아버지는 5월14일 심장 수술날 받아 놓고 있고 ...* 주말마다 서울 다녀 오느라 마음적 여유가 없네요.* 모처럼 일요일 오후 접속해서 포스팅으로 흔적 남겨봅니다.
삶의 무게가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