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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관광객이 내방하였지만
"동백꽃"과 "진달래"는 아직 개화전이었습니다.
대웅전은 아직 화재에서 복구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향일암" 뒤에 위치한 "금오산" 정상에서 본 "다도해"의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수많은 관광객이 내방하였지만
"동백꽃"과 "진달래"는 아직 개화전이었습니다.
대웅전은 아직 화재에서 복구작업이 한창이었습니다.
"향일암" 뒤에 위치한 "금오산" 정상에서 본 "다도해"의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남해의 풍경이 시원합니다.
봄꽃 개화가 평년보다 7~10여일 늦다고 하네요.
지금쯤이면 영취산 진달래가 만개를 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