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7년전 그때는 장마가 낮에 그치면 갑자기 쨍한하늘에 새하얀 구름이 많았었는데
오늘 날씨가너무 우중충해서 회원님들 눈요기 하시라고 창고에서 꺼네봤습니다.
Noblex 45mm


창룡문 그리고 아이드
정모에서
4월 정모의 벚꽃엔딩이 아쉬워 4월4일 사진과 같이 올려 봅니다
아쉬운 봄날,,,,
정모
수원행궁
창룡문
나홀로 은행나무
길
성밖의 은행나무
서북각루
서북각루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과 용연
광교 호수공원
방화수류정
창룡문
수원화성
용연
방화수류정
와이드 화면에 파아란 하늘까지... 비그친후 상쾌함이란 바로 이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