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패션
2012.03.22 14:32
섬기는 행복
조회 수 21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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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즐거움이.....
올 봄날엔 나도 자리한번 마련 해봐야 할텐데... -
누구를 위한 봉사인지는 몰라도 행복하다 느끼면 되는 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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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고픕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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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아 먹고싶어 침이 꼴깍 쇠주한잔 어때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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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의 미덕을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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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배부르게 먹고 왔는데도
군침이 꼴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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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서 인간적인 냄새가 나요.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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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샘을 자극하는! 지긋한 미소에서 섬기는 행복이 보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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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게 굽고 있는 고기 누가 먹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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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은 아무나 할수 없는것....
너희 섬김을 받고자 하느냐 먼저 너희가 섬겨라~~
이 말씀을 가슴에 새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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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이 다가오는 이 시간......꼴깍~~~~ ㅎㅎ
섬김이란...........정말 어려운것이지요....
나를 죽이는것이니.......... -
우선 배가 고파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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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소주 한잔 생각 나게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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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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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직전인데, 이러시면 아니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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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말은 정담인데 그뜻데로 안됨.!!!
옛날두 아니구 ????? 허허......

행복 미소를 소스로....
꿀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