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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의 버들개지가 봄을 안고 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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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원천리천을 자전거로 달리는데 정말 완현한 봄입디다...
바람은 차가운데 그속에 따스함이 들어있어요.. -
산사람님 덕분에 봄의 전령사를 앉아서 영접합니다 -
정말 버들강아지 보니 봄느낌이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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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강아지가 봄소식을 전해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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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버들을 보니 봄이 오기는 왔는데
오늘은 얼마나 추운지 도로 겨울로 간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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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강아지 눈웃움을 보니까 이젠 완연한 봄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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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질간질.....
부드러운 털이 목덜미를 간질이는듯 합니다..
덕분에 봄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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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바로 옆에왔는데 ~~~ 버들강아지 영접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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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클에도 봄내음이 물씬 풍기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