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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쿠!!
딱 걸린 기분입니다.ㅎ -
환경 지킴이~~ -
한때는 우리집 아랫목을 책임지던 친구였는데.....
그 립 다........ -
추운 겨울이 가고 따뜻한 봄이 오는군요. -
추억이 묻어나는 연탄.....
포근합니다. -
뜨거움은 다 사그라지고,
이제 남은건 낡은 몸뚱이 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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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에
냄비밥 해먹으면 누릉지까지 맛있다고 하던데ㅠㅠ
아련한 추억속으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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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 이거 버리는 것도 큰 일 이였는데...
신혼시절 이사한 첫날에 가스중독되였던 기억도 나는군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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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의 "흔적"을 느끼게하는~~
멋진 시선입니다.


연탄불이 사람을 따뜻하게 뜨겁게 달궈줬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