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0항상 눈팅만하고 있는 모노입니다..
머 살아 있다고요.. ㅎㅎ
오늘 아들놈 갑자기 한쪽귀가 뜨거워져 열이 40도까지 올라가서.. 씩겁하고...
30분 단위에서 한시간 단위로 온도체크 하고 잇네요...
와이프는 야간근무라 9시 출근하고... (차를 가져가서.. 혼자 병원을 갈까 말까 똥줄을... ㅡ.ㅡ;)
전 그냥 그렇게 남들 사는것 처럼 살고 있습니다..
맞벌이 부부로... 아들놈 출근 시키고.... 퇴근해서 밥해먹이고... 그렇게 부둥키고 살고 있습니다...
요즘은 말도 많이 늘었네요....
가.. 나.. 다.. 라... 자기전에 한단어 한단어 익히라고 가르키는데....
아들놈이 갑자기 한마디 하네요...
"쓰.... 끄... 러..."
사진기는 다 처분하고.. NX10으로 간간히... ㅎㅎㅎ
오랜만에 우리 식구와 불알친구랑 설악산으로 바람새고 왔습니다.. ㅎㅎㅎ
3월1일 부로 홈피 새단정하면... 저 아뒤 짜르시면 아니~ 아니 됩옵니다.. ㅎㅎㅎ
(번개도 와이프 아침반이라.. 참석이 힘드네요.. ^^)
마지막으로 새로운 홈피에는 새로운 젊은 피가 많이 수혈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네요...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항상 좋은 사진 잘 감상하고 있습니다.. ^^
늦은밤 편안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