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2012.02.03 00:52
추억..그리고..기억..
조회 수 246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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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네와 아파트의 공존 그리고 폐쇄된 철길 곧 사라질 풍경 잘담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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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어디인가요 어린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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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어딘감여? 사람은 날때부터 흙으로 태어나서...땅을 밟고 살아야한다는데...
어딜가도 시멘트바닥뿐이니.....ㅎㅎ
흙으로 덮여버린 그 철길이 참 정겹습니다. -
저도 먼저 어디인가가 궁금하네요. -
대부분의 연배가 되신분들에게는 익숙한
풍경으로 어릴적 향수를 불려 일으키는 사진이네요
어딘지 궁금해 지네요 -
삶이란...다양함이 공존하는것...
그 다양함이 좋은 풍경이면 좋을텐데ㅔㅔ,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
수원입니다..수인선 -
기차길역 오막살이 집은 그냥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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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에 빌딩과 그 사이로 보이는 옛모습의 흔적이 대비를 이루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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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네요 ...찡하네요 -
아~ 이런곳이 아직도 있네요
협궤열차 다시 타보고 싶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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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게 살아가는 모습 뒤에 도시를 상징하는 아파트 ...
그리고 황량한 흙에 묻힌 철길 ...
우리시대의 이면을 생각케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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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이런곳이 있나요..저는 처음보는것 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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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데가 아직도 철거안된곳이잇네요... 아파트와공전하네요... 즐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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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선을 타고 학교를 다년던 추억이 떠 오르는군요.
한쌍의 평행선을 보며 많은 것을 느끼게합니다. -
우리가 사는 두 공간 표현이 좋습니다 -
나도 한참전에 협괘열차 없어 진다고 한번 타고는 인천간적이 있는데...
좁은 차속에서 한참을 수다떨던 생선아짐마들이 생각납니다.
귀한사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