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새를 잡으러 갔습니다~나의 초행길은 흥분의 도가니 였습니다...새는 없었습니다..새보다 진사님들이 더 많았습니다..새를 담아야할지..진사님들을 담아야할지~옆에 자리잡은 진사님...다른 진사님에게 저기 있다고 알려주는 소리에~급히 앵글을 들여다 보았습니다...저건 새가 아닌데...철수다~ 집으루 가자~~정말 즐거운 출사길이었습니다~^^즐거운 오후시간으로 충전들 되시길~ 울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