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 평일에는 근무때문에 그렇다치고... 주말에도 카메라 집어들 엄두가 나질 않네요. 인터넷이라도 할라치면... 수사클에도 들어오고 그래야쓰는데, 아직도 아기깬다고 마루와 건너방을 전전하고 있네요.
너무 귀여운 아들녀석입니다..
금방 세월이 가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