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아침빛을 보고 싶었던 곳...15일 지나면 저 반야 가는 길이 열리는데시간이 날지 모르겠군요.눈이오면 성삼재 가는 길이 통제라 설경담기가 어려운 곳인데 자꾸 끌리네요. 날마다 전시회장에 나가 심부름이라도 하고 싶습니다만조금 멀리 떨어져 있어 여의칠 않네요. 마음만이라도 잘 되길 빌어봅니다.
운해와 상고대와 멀리 보이는 산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