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아내가 몸이 좋지 않아 산행이 뜸했습니다.천왕봉을 가고 싶었지만 아이들 학교 보내느라...ㅋ저녁엔 여차저차 출발을 못해 새벽에 부리나케 달려갔는데하늘이 열리질 않더군요. ㅠㅠ 새벽빛은 놓쳤습니다.다음엔 천왕봉으로 가야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