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무박산행중에-내가 산에 가는것은잃어버린 시간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행위였다어디쯤 묻어 두었던가 그 먼 시간들~기억조차 가물가물한데문뜩 떠오른 어렴풋한 기억아! 거긴 산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