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추천 수 0 비추천 수 ||0||0바쁜 일상에만 쫒기다 모처럼 평일 휴가를 내고....부모님 모시고...작은아이 데리고 나섰던 주문진항 옆 어느 바닷가....그 곳엔 고기가 잡히는것보다 바다만 감상하시는 어르신이 계셨다.그 여유로움이 너무 부러웠던.......바쁜 일상에 쫒기듯이 살아가는 복잡함속에 모처럼 여유를 느꼈던 어느날....
작은의자하나 놓고 바다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