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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송 인가요~?ㅎㅎ
안개와 함께 멋스러움을 연출해 주는군요` -
검악님 전용차?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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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길님 필요하시면 전화주세요~~ 입금되면 시동 겁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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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네요-- 잘게시죠-- 즐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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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검악님이 거기까지 전차를 끌고 갔나 했는데
아니 었군요...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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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길에 계시더니...
좋은장면을 담으시려 했나 봅니다. -
이거야 말로 진짜 寫眞이라고 하는거 아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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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자욱한 곳에서 매의 눈초리로 멋진 사진을 담으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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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팔린 4,800,000,000원짜리 사진과 같은 느낌이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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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고급스런 사진입니다...
내용물 하나하나는 별로 비싸보이지 않은데...
사진은 참 비싸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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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는 바가지 참 성가시다 했는데 다른 시각을 지니고
있었내요 그날 가르침 잘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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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시각에서 담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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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ㅡㅡ^^
고수님의 시각은 다르군요
즐감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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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작업이 끝나고.........저 쓸쓸한 두 그루가 자라면.....
또 다른 정리 된 예쁜 메타쉐콰이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겠죠? 멋집니다. -
그 멋진 길은 손상없이 공사 끝내시길!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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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나와서 담고 있던 사진이군요...
뭔지 궁금했더랬습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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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딴짓을 하셨구먼...^^
이른아침의 흑백풍경 좋소이다. -
잘보고 감니다..!!!!!!

더 소재로 삼으로 또다른 풍경이네요 ㅎㅎ
뻘쭘한 두그루의 나무가 이야기를 주네요